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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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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2-17
제목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컨퍼런스 개최
내용

회사는 12월 17일 오전 인재개발원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컨퍼런스에는 안승규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등 50여명과 삼의공영(주) 서의석 사장 등 협력업체 대표 84명이 참석하였다. 

회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갖고 동반성장 9대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회사가 밝힌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보유기술 이전 사업 ▶스페셜리스트 자문 서비스 ▶협력 기술개발과제 추진 ▶기술자료 임치제도 시행 ▶인력양성 프로그램 제공 ▶우수 중소기업제품 구매 및 마케팅지원 ▶Loan 제도 ▶전력벤처펀드 ▶하도급 협력사 납품대금 전액 현금지급 등이다. 

이 외에도 e-VOS(Voice Of Supplier, 협력사 제안제도) 운영, 웹형 설계정보시스템(WIPIMS) 확대 등을 통해 동반성장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협력업체 지원 협의회를 정례화하였으며 중소기업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 안승규 사장은 “우리회사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이니만큼 보유기술을 활용하여 특화된 맞춤형 지원정책을 펼쳐 협력업체와 실질적인 상생의 동반자 관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협력업체 대표로 축사를 전한 태양기술개발 안규철 사장은 “적절한 물량과 합리적 가격으로 동반성장을 유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전기술의 성장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미 2005년부터 중소기업 지원 전담조직을 만들어 상생경영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문엔지니어링 회사의 특성을 살려 기술지원을 중심으로 사업화지원, 판로지원으로 이어지는‘3-Way 성과공유 모델’을 적용한 동반성장 정책으로 중소협력업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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