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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화면확대 화면축소 한국전력기술 페이스북 프린트
작성일
2019-09-24
제목
핵융합 엔지니어링 인재양성 프로젝트 스타트
내용


 
회사는 9월 23일 프랑스 국제핵융합로(ITER) 건설관리사업 (CMA, Construction Management as Agent)에 기술인력 파견 계약을 체결하였다.

서명식에는 진태은 원자력본부장과 모멘텀(MOMENTUM)사 사장 위베르(Hubert Labourdette)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회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ITER 건설관리 사업 현장에 연 최대 5명의 초급기술자를 2026년까지 2년 기간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회사 중장기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인력 양성을 위해 신입급의 초급기술자들의 교육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회사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대형 ITER 프로젝트에 각 기술분야의 기술자들을 파견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건설관리 경험을 갖춘 맞춤형 인재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서 혁신성장을 위한 미래 인재양성 및 에너지 전환시대에 대비한 ITER와 같은 새로운 에너지 산업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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