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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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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2
제목
조직래 원자력본부장, KINGS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
내용

조직래 원자력본부장은 11월 17일 ‘2016 KINGS 국제자문위원 초청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주제발표를 했다.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원자력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한국원전산업을 홍보함으로써 제2의 원전수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행사는 “Prospects for the Nuclear Power Industry in the Post-COP21 Era”를 주제로, △후쿠시마 사고이후 원전안전설비 강화 △UAE 바라카 원전의 현재 상황 △신기후체제에서 원자력의 역할 및 한국원자력산업의 도전과 전망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래 원자력본부장은 “Korea Nuclear Reactor Technology – Present and Future”라는 주제의 발표를 통해 신기후체제에 대응한 한국정부의 탄소배출 37% 감축목표 및 제7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에너지 믹스 전망을 소개하면서, 신재생에너지의 낮은 효율성에 따른 탄소배출 감축 목표달성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 지속성을 설명했다.

또한 우리나라 원전 현황을 소개하고 OPR1000+, APR1400, APR+의 주요 설계특성 및 안전성 강화내용을 원전 설계기술 개발과정과 함께 단계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아울러 APR1400-NRC DC, EU-APR, APR+1000, SMART, I-POWER의 개발 의의 및 현황 설명을 통해 미래 원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해외 원전수출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한 우리 회사의 노력도 강조하였다.

끝으로 조직래 원자력본부장은 논어의 ‘믿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을 들면서, 투명한 정보 공개 및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원전의 신뢰회복을 강조하면서 발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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