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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계 원자력구조건전성학회 한국 유치

  • 작성일2014-12-01
  • 조회수3,305

2017년 세계 원자력구조건전성학회 한국 유치
- 기계, 토목분야 원자력 구조건전성 관련 세계적 권위의 학회 -

 

□  세계 원자력 분야의 기계, 토목관련 구조건전성 전문가들의 학술회의인 원자력구조건전성학회(SMiRT : Structural Mechanics in Reactor Technology) 제24차 대회가 2017년 부산에서 열린다.

 o  한전기술(사장 박구원)의 진태은 미래전력기술연구소장과 고려대학교 김윤재 교수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국제 원자력구조건전성학회 이사회 및 총회에 참석하여 제24차 대회의 부산 유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o  이번 총회에서는 러시아와 일본이 유치 희망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유치를 신청한 우리측 대표단에게 유치 목적 및 계획 등에 대한 심도있는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최종 논의를 거쳐 부산 유치 확정을 최근 통보했다. 

□  SMiRT 학회는 제1차 대회가 베를린에서 1971년에 개최된 이래, 매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o  전 세계 원자력 기계, 토목 전공의 구조건전성 분야 전문가가 모여 5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원자력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회의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o  우리나라는 지난 1999년 제15차 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제24차 대회는 2017년 8월 20일부터 25일 까지 6일간 부산의 BEXCO에서 열릴 예정이다.

□  한편, 본 대회는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총장 박군철)에서 대회장을 맡고 한국압력기기공학회(학회장 김범년)와 한국원자력학회(학회장 장문희) 등이 주관할 예정이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등을 비롯한 국내외 원자력분야 산학연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도 참고사항
 - 본 보도자료는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한국압력기기공학회와 공동으로,  협의를 거쳐 한국전력기술에서 배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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