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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령화력 2호기 점화식

  • 작성일2016-08-03
  • 조회수3,301


우리 회사가 설계기술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신보령 2호기의 최초 점화식이 8월 2일 충남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에 위치한 신보령화력 1,2호기 주제어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회사 김재원 플랜트본부장을 비롯하여 한국중부발전㈜ 곽병술 발전안전본부장 등 관련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보일러 최초점화는 증기세척전 보일러 설치공정 중의 하나로, 노내에서 연료인 보일러 등유를 최초로 점화∙연소하는 과정이다. 사전에 보일러 연소기기 시운전 완료, 연료계통/통풍계통/급복수계통 등의 정상화, 소화설비 정상화, 보일러 충수 및 수질개선, 버너 정상화 및 보일러 퍼지 등의 준비를 거쳐 보일러 점화 후 점화상태, 화염상태 및 연소상태 등을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신보령화력 1,2호기 건설사업은 1,000MW 초초임계압(USC)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으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정부가 주관하고 우리회사와 중부발전, 두산중공업 등이 참여한 차세대화력발전 기술개발 상용화 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증기압력(265kg/cm2)과 온도(주증기/재열증기 610/621℃)를 채택하여 발전소 효율을 높임으로써 석탄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발전소이다.

 

신보령 1,2호기는 2017년 1월과 2017년 6월에 각각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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