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회사소개

메시지

화면확대 화면축소 한국전력기술 페이스북 프린트
총 게시물 29 페이지 1 / 6

躍動(약동) : 활기와 생명력 넘치는 한기의 봄 새글

실무에 정통한 백전노장(百戰老將)일수록 앞장서서 품질과 고객서비스 제고를 독려하고, 후배세대는 시장을 넓히며 회사의 성장을 주도해 나가는 위대한 한기 문화를 굳건히 할 때입니다. 아울러 조직내 문화적, 심리적 괴리(乖離)현상의 극복과 배려의 문화도 어느 시기보다 절실합니다. 거대조직으로서 우리 한기에는 직종과 직급, 세대간의 인식차와 문화적 괴리(乖離)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불가피한 점도 있겠지만, 문제는 이러한 현상들이 고착화된다면 심각한 오해와 갈등, 조직력의 균열을 빚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뭉쳐야만 천하와 맞설 수 있습니다. 상호 존중의 바탕 위에, 서로가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서 한발 더 다가서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갖춥시다. 도약과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하여 고충이 많음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움과 역경을 극복하고 이룬 성과야말로 더욱 값질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동료간, 상하간의 소통과 팀웍(Teamwork)이 중요합니다. 큰 힘이 될 칭찬 한마디, 격려 한마디를 나눠봅시다.

2017년 3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역풍장범(逆風張帆)',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는 2017년

‘닭의 울음소리가 열어제치는 새벽의 어둠이 희망의 아침이 될 것인지, 더 짙은 어둠이 될 것인지’는 우리 한기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설립이래 지난 41년동안 한기는 수많은 어려움을 경험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하는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는 '역풍장범(逆風張帆)'의 정신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폭풍우가 몰아칠 때, 위대한 뱃사공이 탄생하듯이 우리 앞의 위기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한 배에 탄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은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신뢰와 협력입니다.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은 서로를 구한다고 했습니다. 비록 새해의 경영환경이 간단치가 않지만, 신뢰와 협력 속에서 차분히 내실을 다지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는 성공의 2017년을 만들어 갑시다.

2017년 신년사 자세히보기

새로움을 예비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12월

파리기후협약이 지난달 4일 정식 발효되었습니다. 이미 세계의 발빠른 국가들은 원자력과 화석에너지 제로(Zero)를 선언하고,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수급전략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양상입니다. 원자력과 화력중심의 주력 사업구조를 갖춘 우리 한기에게 파리협약은 또 다른 위기와 도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2016년 한 해동안 다짐한 항산항심(恒産恒心)의 본질은‘끝없이 변화(變化)하고 혁신(革新)하면서, 새롭게 창조할 수 있을 때에, 안정적인 경제적 토대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기는 원자력과 화력 중심의 발전소 엔지니어링 사업만을 주력사업으로 국한해서는 안됩니다. 신성장동력의 재편과 확충을 하루 빨리 실현시킴으로써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는 에너지산업 패러다임(Paradigm) 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해 나갑시다. 아울러 한기가 펼쳐갈 에너지 기술은 풍부하면서(Abundant) 가격이 적절하고(Affordable), 깨끗하고(Clean) 안정적이며(Secure), 다양성을(Diverse) 갖출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원자력, 화력,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이 목표에 가장 부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술 고도화와 재창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합시다.

2016년 12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도전과 응전을 통해 세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한기

우리 한기의 도전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에너지 패러다임(Paradigm) 변화에 대한 논쟁이 뜨겁습니다. 최근에는 지진에 대한 공포 때문에 원전이 위험한 존재로 확대 재생산되면서,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41년전 국가경제 발전을 위하여 기술입국의 사명감을 안고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한기 존립의 근거가 위협당하고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저앉아 억울하다고 푸념하는 것이 해결책일 수는 없습니다. 우선, 최고의 기술그룹으로서 엔지니어적 양심과 과학적 합리성에 근거하여 국민들을 이해시키고 안심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설계하고 있는 원전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에 더욱 매진합시다. 한기의 침착한 대응과 불철주야 기술혁신에 노력하는 모습이 국민들에게 신뢰와 안심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 맡은 자리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한기 직원들의 열정에 다시 한번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분들의 헌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한기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상의 중심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창립41주년 기념사 자세히보기

양보와 배려의 미덕 속에서 도약하는 한기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근간(根幹)의 하나는 양보(讓步)와 배려(配慮)의 미덕(美德)입니다. 양보와 배려없이는 창조와 혁신은 물론, 성장과 발전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한기는 배려와 양보의 미덕 속에서 모두가 하나되어 실력을 쌓고 도전(挑戰)과 응전(應戰)을 통해 인재, 기술, 자본, 시장 등 모든 한계를 이겨내고 사업영역을 넓혀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한기는 또 한번의 가장 어려운 도전과 시련의 기나긴 터널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우리 내부에서 우리 스스로를 비하(卑下)하고, 비난(非難)하며, 시기(猜忌)하는 극소수(極少數)의 목소리들이 마치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하는 것과 같은 상황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개성과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할 최고의 가치입니다. 그러나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한 개인의 개성과 자유가 존중될 수 있는 터전이며 바다와도 같은 곳입니다. 한기라는 우리 삶의 터전을 소중히 합시다. 이 시대를 함께 하고 있는 우리의 동료, 선배, 후배를 배려하고 사랑함으로써 행복이 넘치는 기업문화를 꼭 정착시킵시다.

2016년 9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1 2 3 4 5 6 
페이지 만족도 평가 현재 페이지의 정보 제공에 만족하십니까? 개선/건의사항이 있으면 아래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