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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R&D

온실가스저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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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CCS)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CCS : Carbon Capture & Storage)은 이산화탄소를 대기로 배출하기 전에 추출한 후 압력을 가해 액체상태로 만들어 저장하는 것입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습식 아민(Amine)을 이용하여 발전소 배기가스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령화력에 2TPD(2ton/day)급 포집설비를 설치하여 공정최적화와 용량 격상을 위한 자료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포집설비 계통도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CCS : Carbon Capture & Storage)은 이산화탄소를 대기로 배출하기 전에 추출한 후 압력을 가해 액체상태로 만들어 저장하는 것입니다.

CCS 기술개발 로드맵

CCS 기술개발 로드맵 단계별 - [1단계 2008~11 2단계 2010~14 3단계 2015~18], 포집비용 순서별 -  [>42 $/tCO₂, 30~42 $/tCO₂, <30 $tCO₂, <20 $/tCO₂], 주요단계 - [TEST BED(2 TPD공장 설치 및 운전) ,파일럿 플랜트(석탄화력 10~30M/W급), 대규모 실증(석탄화력 150MW급)], 최종목표 - 2020년 이후 CO₂포집비용목표:<20 $/tCO₂

청정개발체제 사업(CDM)

한국전력기술은 폭넓은 발전소 설계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토대로 교토의정서 발효 이전부터 UN 기후변화 대응체계의 한 축인 청정개발체제(CDM : Clean Development Mechanism)사업 개발을 준비하여 왔으며 현재 CDM 컨설팅, 발전분야 온실가스 저감 컨설팅 및 CDM과 연계한 사업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청정개발체제 사업순서 - 1.사업기획, 2.사업계획서작성, 3.승인, 4.등록, 5.검증, 6.승인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방안 - 수도권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포집 이용하여 500MW급 발전시설에서 전력으로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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