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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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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역풍장범

설립이래 우리 회사는 수많은 어려움을 경험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하는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는 '역풍장범(逆風張帆)'의 정신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폭풍우가 몰아칠 때, 위대한 뱃사공이 탄생하듯이 우리 앞의 위기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한 배에 탄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은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신뢰와 협력입니다.

- 2017년도 신년사 중에서 -

안녕하십니까.
한국전력기술에 지속적인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우리나라 산업화의 여명기인 1975년에 원자력발전소 설계기술 자립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이 지난 40년동안 원자력, 화력, 신재생에너지 등에서 이룩한 기술적 성과들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국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뒷받침했습니다.

이제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40년동안의 성공을 발판으로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에너지기술 창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환경·기술의 융화(Humaneering)’라는 한국전력기술의 기업이념이기도 합니다.

한국전력기술이 펼쳐갈 에너지 기술의 근간은 풍부하면서(Abundant) 가격이 적절하고(Affordable), 깨끗하고(Clean) 안정적이며(Secure), 다양성을(Diverse) 갖추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기술은 원자력, 화력, 신재생에너지가 이러한 목표에 가장 부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끊임없이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에너지원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며, 성실하게 일하자.’
한국전력기술의 DNA와도 같은 자랑스러운 기질입니다. 기술, 자본 등 모든 것이 부족했던 불모의 환경에서 밤에는 불을 밝혀 공부하고, 낮에는 일하며 토론하면서 발전소 설계기술 자립을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전력기술은 선배 세대들이 물려준 열정과 자랑스런 기업문화 속에서 ‘인간·환경·기술이 융화(Humaneering)’되는 인류가 행복한 에너지 기술개발을 향한 도전을 지속할 것입니다. 한국전력기술의 도전이 새로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력기술(주) 사장 박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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