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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개요

화면확대 화면축소 한국전력기술 페이스북 프린트
기업소개 개요

한국전력기술은 1970년대 2차례의 석유파동 위기를 겪으면서 국산 에너지 기술 자립을 목표로 1975년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원전 종합설계와 원자로계통설계 기술을 함께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회사로서, 한국표준원전 ‘OPR1000’과 국제경쟁력을 보유한 차세대 원전 APR1400, 그리고 중소형 원전인 SMAR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전의 설계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력발전 부문에서도 500MW급, 800MW급, 1000MW급 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을 개발하여 다양한 규모와 용도의 발전플랜트 수요를 충족시켜왔으며, 탈황·탈질 등의 친환경설비 개발을 통해 공해물질 배출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써 청정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기술은 풍부한 발전소 설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송·배전/변전사업, PM/CM사업 등 에너지 산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에는 한국형 원전의 첫 해외수출인 UAE 바라카(Barakah) 원전 수주에 참여하여 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중소형 원전인 스마트원전의 수출을 위한 설계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외 발전플랜트 분야 EPC(설계, 구매, 건설)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아프리카 지역의 ‘가나 및 코트디부아르 발전소 EPC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명실공히 글로벌 발전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하였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의 경쟁력은 우수한 인적자원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2,300여명의 인력중 석·박사급 인력이 730여명이며, 국내외에서 공인받은 기술사급 기술인력은 1,000여명에 달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전력기술의 엔지니어가 설계한 발전소들은 대한민국의 에너지 자립과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으며, 이제는 더 나아가 모든 인류가 행복한 에너지를 만드는데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원자력 발전소 설계기술 자립을 위하여 설립(1975), 발전소 건설의 기술적 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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