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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원전 종합기술지원

한국전력기술은 가동중인 원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을 분석하여 기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전의 설비개선, 주요기기 및 설비의 교체, 인허가 지원 및 발전소 운영개선 등이 발전소 설계기술사로서 가동중 원전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한국전력기술의 주요 기술서비스입니다.

주요 사업분야

  • 사업주 기술지원 및 엔지니어링
  • 주요기기 교체 설계
  • 발전소 출력 증강
  • 가동원전 설비개선 설계
  • 가동원전 성능 및 검사와 예방정비, 운전성 향상 기술지원
  • 가동원전 안전성 제고를 위한 기술지원
  • 인허가 및 신규 규제요건 적용을 위한 기술지원

확률론적안전성평가(PSA : Probabilistic Safety Assessment)

PSA는 원전의 종합적인 안전성을 확률론적 방법을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기술서비스입니다. 원전의 안전성을 확인하거나, 중대사고 관점에서 취약점을 분석하여 설계 개선안을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됩니다. 최근에는 평가결과를 활용하여 원전 규제요건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는데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우리나라의 가동중 원전 또는 신규 건설 원전을 대상으로 PSA를 실시하였으며, PSA기법을 이용한 리스크감시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내 모든 원전에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발전소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향상하기 위한 정비 효율성 감시프로그램(Maintenance Rule)을 개발하였으며, 후쿠시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한빛원전 및 개선형 OPR1000을 대상으로 정지저출력 PSA 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수명관리

한국전력기술은 가동원전의 연장운전을 위한 기술 및 경제성 평가 관련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발전소 연장운전을 위한 수명관리, 주기적안전성평가 등에 적용가능한 피로, 부식, 취화 등 손상평가와 관련된 해석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전 주요기기의 건전성 평가 관련 다양한 사업과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리 1호기, 월성 1호기의 수명관리, 고리 1~4호기, 한빛 1~6호기, 한울 1~6호기 주기적안전성평가 등을 한국전력기술이 수행하였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출력증강

원전의 출력증강(Power Upgrades)은 운영허가시 인가받은 정격출력 용량을 큰 설계변경 없이 자체 보유 가용 설계 여유도를 활용하거나, 또는 설계방법론 개선을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허용 범위내에서 운전이력 및 발전소 상태를 고려하여 출력을 증강시키는 기술입니다. 출력증강은 미국 등 해외에서 1970년대에 등장한 발전소 성능개선이나 설비보강과는 또 다른 측면의 설계기술로서, 1980년대부터 활발하게 적용하여 해외 규제기관에서도 안전성을 입증한 상용화된 기술입니다. 한국전력기술은 2002년부터 가동원전 출력증강 기술개발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 2월 국내 최초로 고리원전 4호기에 적용하여 열출력 4.5%, 전기출력 34.73MWe의 증강에 성공하였습니다. 가동원전 출력증강 사업은 신규원전 건설시 부지 확보와 자금 조달 문제에 대한 기술적 해소방안으로서 지속적인 사업확대가 예상되며, 한국전력기술은 관련 기술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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